■ 즉위 이전
□ 출생과 태자 책봉
▶ 1047년
제11대 문종과 연덕궁주
이씨 사이에서 맏아들 왕훈이 태어났으며,
▶ 1052.2
이후 연덕궁주 이씨는 왕비로 책봉되어 인예순덕태후가 되었음.
□ 태자 시절
▶ 1054 왕훈은
8세의 나이로 왕태자에 책봉되었고,
▶ 이후 문종은 왕훈에게 의례·행사·학문 등을 맡기며 태자로서의
위상과 후계자 자질을 갖추게 하였음.
▶ 1055~1065 또한
거란은 여러 차례 사신을 보내 왕훈을 삼한국공으로 책봉하고 여러
관직을 더해 주며, 그를 고려의 후계자로 인정하는 태도를 보였음.
▶ 1068
문종은 태자에게 송나라 진사들을 불러 시부를 시험하게 하였고,
↘ 시부는 과거 시험에서 정해진 주제에 맞춰 시와
글을 짓는 과목
▶ 1074 고려 과거
급제자들의 복시를 주관하게 하였으며,
↘ 복시는 과거 시험에서 이미 합격한 사람들을
대상으로 왕이나 고위 관리가 다시 실력을 확인하던 최종 시험
▶ 1078 이후
송나라에서 보낸 대장경을 개국사에 봉안하는 일도 맡겼음.
- 이때,
문종은 풍비를 오래 앓고 있었음.
↘ 풍비는 팔다리 저림이나 통증, 마비 증상 등이
나타나는 병증
■ 즉위 이후
▶ 1083년 7월
문종이 병으로 세상을 떠난 뒤 순종이 왕위에 올랐으나,
▶ 젊어서부터 병이 있었던 순종은 부친의 장례를 치르며 건강이
더 악화되었음.
■ 사후
▶ 1083년 10월
결국 순종은 즉위 4개월 만에 동생
왕운에게 왕위를 넘기고
세상을 떠남.